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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세무사회 송년회 성료…"소통과 화합으로 하나되다" 365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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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세무사회 한마음 한뜻으로…" = 중부세무사회(회장 이금주)가 5일 서울 서초구 더바인에서 송년회를 개최하고 이창규 한국세무사회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이금주)는 5일 서울 서초구 더바인에서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는 송년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송년회에는 한국세무사회 이창규 회장, 김완일 부회장, 김상철 윤리위원장, 유영조 감사, 유영필 홍보이사, 임채룡 서울세무사회장, 김옥연 여성세무사회장, 임정완 세무사석박사회장과 중부지방세무사회원 1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금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 반 동안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회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다.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중부세무사회를 만들어 가면서 회원들의 권익신장을 이뤄낼 수 있어 아주 행복한 한 해였다"고 운을 뗐다.

이 회장은 "다만 회원들의 권익신장에 있어 우리 앞에는 중요한 현안문제가 놓여 있다"면서 "중부회의 가장 큰 업무인 직원채용과 교육문제 해결, 회원의 권익신장 등을 원만히 해결해 더 큰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오로지 회원의 권익신장과 세무사의 발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창규 한국세무사회장은 축사에서 "올 한해도 제 능력을 검증하듯 많은 일들이 있었다. 세무사의 조세소송대리권 법안을 국회에 상정시켰고, 외부감사대상 기업의 자산기준 당초 100억원에서 120억원으로 완화하는 시행령 개정 등을 이뤄내는 큰 성과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 회장은 "최근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등 정부의 친 노동정책은 세무사업계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어 세무사 사무실 운영에 고초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도 회원의 권익신장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지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회원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아울러 중부세무사회는 이날 사랑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인천 세무고와 경기 세무고 학생 4명에게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을 받은 김진별(인천 세무고)학생은 "연말에 뜻깊은 장학금을 받게 되어 중부세무사회의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데 쓰면서 의미 있는 장학금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세무사회는 2018년 12월 기준 약 3330여명의 세무사가 등록되어 있으며 소속세무사가 납세자에게 성실한 납세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세무사 및 소속 직원에 대한 교육, 업무관련 정보와 자료의 제공, 세무대리 질서 확립을 위한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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